 |  | | | ↑↑ 이동기 원광대학교 교수. | | ⓒ 익산신문 |
이동기 원광대학교 지역혁신본부장(공공인재대학 교수)이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의 '200조 AI반도체 인프라 구축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됐다.
이달 10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인수위는 민선 9기 도정 비전과 핵심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해 5개 분과와 3개 특별위원회 체제로 가동된다.
이 가운데 이동기 교수가 지휘하는 '200조 AI반도체 인프라 구축 특별위원회'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기반으로 전북의 미래 산업 핵심 전략을 구체화하는 중책을 수행한다.
이동기 위원장은 "AI와 반도체 산업은 전북의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핵심 분야"라며 "전북이 보유한 재생에너지와 농생명, 모빌리티 산업에 AI 기술을 융합한 전북형 성장모델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학과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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