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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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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가 지난 9일 군산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생명존중과 나눔을 실천했다.
약 1,300명의 간호사로 구성된 원광대병원 간호사회는 올해 주요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했다.
회원들은 유기동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호소 운영에 필수적인 물품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했다.
간호사회 측은 간호 전문직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의료 현장 안팎에서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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