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시의회 이중선 의원(맨 앞)이 6.3지방선거 이튿날인 이달 4일 취약계층 아동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봉사활동에 동참하며 민생 행보를 펼쳤다. | | ⓒ 익산신문 | |
|
|
6.3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익산시의회 이중선 의원이 이달 4일 취약계층 아동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봉사활동에 동참하며 민생 행보를 펼쳤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주관한 이번 봉사는 마동 지역 열악한 다자녀가구를 정비해 아동에게 안전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과거 굿네이버스 학교폭력예방강사로 아동 권리 보호에 헌신했던 이 의원은 남다른 애정을 갖고 참여해, 직접 쓰레기를 치우고 내부를 청소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 의원은 “주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벅찬 책임감을 느낀다”며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려던 초심을 안고 복지 사각지대의 아동과 취약계층을 살피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  | | | ⓒ 익산신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