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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민선 9기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최정호 당선인과 함께 이달 9일 오전 10시 익산청년시청에서 현판식을 갖고 단체로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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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이달 9일 오전 10시 익산청년시청에서 출범식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전병훈 전 원광대 부총장이 위원장을 맡은 인수위는 단순한 업무 인계를 넘어 새로운 익산의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인수위는 미래전략, 청년도약, 산업혁신, 시민행복 등 4개 분과 15명의 인수위원과 각계 분야 전문가 64명으로 이뤄진 자문위원단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주요 현안 점검, 정책 제안 등을 담당하며, 인수위 사무실은 청년시청 6층에 마련됐다.
인수위 활동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할 익산시 공무원들은 '시정설계추진단'이라는 명칭으로 총 10명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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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이 전병훈 시장직 인수위원장과 강남호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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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인 최영철 건설국장(4급)을 비롯해 김종화 회계과장, 한인경 교육협력과장(이상 5급)은 기존 보직을 겸임하며 인수위를 지원한다. 실무를 전담할 6급 5명과 7급 2명은 인수위로 파견돼 근무한다.
위원회는 오는 6월 26일까지 운영되며 분과별 업무보고, 현장 행정, 시민소통창구 운영 등을 통해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익산 대전환'을 위한 공약 이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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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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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당선인은 이날 출범식에서 "인수위는 향후 10년, 20년, 30년 후 익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제2 혁신도시 유치, 메가익산역 광역허브 구축, 미래산업 육성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을 찾고 민생을 챙기는 '삼다(三多) 민생철학'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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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전병훈 익산시장직 인수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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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인수위원장은 "민선 9기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책을 맡은 만큼, 시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 현판식이 이달 9일 중앙동 익산청년시청에서 최정호 당선인과 인수위원회 위원, 자문위원,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 ⓒ 익산신문 | |
|  | | | ↑↑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과 자문위원들이 최정호 당선인과 함께 단체활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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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인수위원회 첫 회의 장면. | | ⓒ 익산신문 | |
|  | | | ↑↑ 인수위원회 현판식 앞서 식전공연을 최정호 당선인 등이 지켜보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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