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의 모금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향사랑 지정기부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4월과 5월에 열린 1차 이벤트에 이어 익산시 지정기부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인 지정기부 사업은 지난 4월부터 모금액 5000만 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황등면 뿌리찾기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기록이 곧 역사입니다를 주제로 호남의 유래이자 한국 화강암의 본고장인 황등면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책과 영상으로 남겨 미래 세대에 전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방법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익산시가 아닌 국민이 고향사랑e음 또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해당 사업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 기간 10만 원 이상 기부자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특히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포함해 총 14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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