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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국가식품클러스터이 운영하고 있는 공동관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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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클)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동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통합마케팅활성화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클 입주기업과 국내 유망 식품기업의 우수 제품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알리고 신규 수출 판로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동관에는 글로벌 유망식품 선정평가를 거쳐 우수성을 인정받은 고려자연푸드, 신비바이오, 담꽃 등 총 15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은 건강기능식품, 간편식, 음료, 소스·조미료, 전통식품, 디저트 등 다채로운 K-푸드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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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 제품 상담, 시식 행사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판로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식품진흥원은 참관객과 바이어의 발길을 끌기 위해 '푸드폴리스(FOODPOLIS)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운영한다.
부스 방문 및 상담을 진행한 이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해 기업 제품 홍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한층 넓힌다는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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