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상생 경영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하림에 따르면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하림과 함께하는 제14회 초등 장학생 도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도서 수여식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독서 진흥을 목적으로 마련된 하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매년 도서 수여식을 통해 지역의 밝고 건강한 아이들을 만나 그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청소년들이 책 속에서 지혜를 얻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보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하림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며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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