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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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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제71회 현충일을 앞둔 지난 5일 오전 경찰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정창훈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및 경우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6·25 전쟁 당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익산경찰서 소속 경찰 59위의 영령을 추모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정창훈 서장은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안전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그분들의 고귀한 헌신을 가슴 깊이 새겨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익산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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