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오는 18일 익산 영등도서관 시창각실에서 취임식을 갖는 <사>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제7대 문보경 회장. | | ⓒ 익산신문 |
문보경 <사>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익산지부 회장이 전북연맹 회장에 취임한다.
오는 18일 오후 4시 익산 영등도서관 시창각실에서 <사>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회장 이·취임식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6대 회장으로 전북연맹을 이끌어 온 라은희 회장이 이임하고, 제7대 문보경 회장이 새롭게 취임해 연맹의 새로운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이날 전북연맹 회원을 비롯 지역 여성단체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고 그동안의 활동 성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새롭게 취임하는 문보경 회장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성숙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연맹의 역할을 강조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전북연맹은 여성 유권자의 권익 신장과 정치 의식 함양,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사회참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북연맹은 이·취임식을 계기로 연맹은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건강한 민주사회 구현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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