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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병두·이하 푸드재단)가 ‘안전’과 ‘환경’을 키워드로 한 전사적 캠페인에 나섰다.
푸드재단은 이달 5일 함열 APC에서 전 직원 42명을 대상으로 위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슴압박 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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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푸드재단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녹색성장 캠페인도 동시에 전개했다.
직원들은 함열 APC 주변 플로깅(쓰레기 줍기) 활동을 시작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퇴근 시 사무기기 전원 차단 등 일상 속 에너지 절감 운동을 실천했다.
아울러 폐건전지·우유팩 교환, 안 쓰는 물품 나눔장터 등 자원순환 행사도 함께 열렸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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