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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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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지부장 강민숙)는 이달 4일 좋은이웃후원회와 함께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는 이중선 익산시의원, 진영섭 가구대통령 익산점 대표, 이선미 통합예술심리재활센터 이사, 김종복 유니온케미칼 노조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아동의 안전과 일상적인 회복을 돕기 위해 가정 내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와 폐기물 처리를 진행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강화한 이번 활동에서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동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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