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박성현)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자녀의 진로와 심리 이해를 돕기 위한 학부모 특강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올바른 부모의 역할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4월에는 김승 작가가 ‘AI 기반 디지털 전환 시대의 자녀 진로 준비와 부모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5월에는 신고은 작가가 ‘자녀의 정서·심리와 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무대에 섰다.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자녀 지도와 양육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