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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자료사진/지난해 가족사랑축제.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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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정임)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가족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익산시가족센터 20주년 기념 가족사랑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복! 성장! 다시시작’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지난 20년간 센터가 지역 내 다양한 가족과 함께 쌓아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과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모현공원에서 열린다. 기념식을 비롯해 공연, 가족참여형 체험 부스, 세대공감 프로그램, 세계문화체험, 물품 나눔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센터 20주년 경과보고와 함께 가족친화적 지역문화 조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이 진행된다.
축제장 안팎에서는 참여 가족들이 직접 적는 메시지 코너와 가족 단위 놀이 프로그램, 다름을 이해하는 세계문화 체험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임 센터장은 "센터의 20주년은 익산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과 함께한 시간의 결과"라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쉼과 즐거움을 전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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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자료사진/지난해 가족사랑축제.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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