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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소방서 현장 대응력 향상 위한 팀워크 훈련 진행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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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가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회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마트의료지도 올라운드(All-Round)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비중이 늘어난 저연차 구급대원의 전문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팀워크 고도화를 통해 유기적인 다중출동체계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익산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회복률은 21.9%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17.7%) 대비 4.2%포인트 증가한 수치이자 도내 평균인 19.7%를 상회하는 기록이다.
소방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최종 목표치인 22% 이상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근무 교대 시 스마트의료지도 장비·앱 점검 및 팀원별 임무 사전 지정, 매월 스마트의료지도 실시 사례 분석 및 영상 기록 검토를 통한 개선점 도출, 분기별 심정지 가상 상황을 구현한 펌뷸런스·구급대 합동 팀워크 향상 훈련 등이다.
이와 함께 소방서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관내 7개대 펌뷸런스와 13개대 구급대를 대상으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고강도 팀워크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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