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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6.3 제9회 지방선거를 통해 제10대 익산시의회에 진출하는 여성 당선인.좌측부터 윗줄 강경숙·김미선·이중선·정영미·손진영. 아랫줄 김순덕·김숙영·한명란·강이나.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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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10대 익산시의회에 입성하는 여성 의원은 총 9명으로 나타났다.
비례대표 3명을 포함한 전체 시의원 25명 중 여성 비율은 36%다.
6.3 제9회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여성 의원은 지역구의 김미선, 이중선, 강경숙, 정영미, 김숙영, 손진영, 김순덕 당선인과 비례대표 한명란, 강이나 당선인이다.
이는 제9대 시의회의 여성 의원 10명(김미선, 이중선, 강경숙, 조은희, 오임선, 한동연, 정영미, 손진영, 비례 김순덕, 비례 송영자)에 비해 1명이 줄어든 수치다.
제9대 여성 시의원 중 4명이 제10대 의회에 합류하지 못하며 전체적인 수가 감소했다.
조은희 의원은 체급을 상향해 익산 제2선거구 도의원에 당선됐으며, 오임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탈락했다.
한동연 의원은 이번 선거에 불출마했고, 국민의힘 소속 송영자 의원은 본선에서 낙선해 의회를 떠나게 됐다.
제10대 익산시의회에 진출하는 여성 당선인들의 다선 현황을 보면 강경숙 당선인이 4선 고지에 오르며 최다선을 기록했다.
김미선, 이중선, 정영미, 손진영, 김순덕 당선인 등 5명은 재선에 성공하며 입지를 굳혔다. 새로 의회에 입성하는 초선 당선인은 지역구 김숙영 당선인, 비례대표 한명란·강이나 당선인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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