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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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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MCA청소년모의투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익산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2026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소년모의투표 ‘우리들의 목소리’가 5월 30일과 이달 3일 익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모의투표는 선거권이 없는 만 17세 미만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와 선거의 의미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투표장 안내와 참관, 투표용지 배부 등 현장 운영을 직접 주도해 의미를 더했다.
|  | | | ⓒ 익산신문 | | 운영진으로 참여한 김현아(남성여고 1학년) 양은 “모의투표를 통해 청소년의 생각도 지역사회에 전달될 수 있음을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근 익산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정치와 사회문제를 자신의 삶과 연결된 문제로 이해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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