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한정수 익산 제4선거구 도의원 당선인. | | ⓒ 익산신문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도의원 익산시 제4선거구에서 한정수 당선인이 지난 제8회 지선에 이어 또다시 무투표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지난 선거 당시 경선 파란을 일으키며 유일하게 무투표로 당선됐던 한 당선인은 이번에도 경쟁 상대 없이 본선에 무혈입성하며 지역 내 탄탄한 입지를 증명했다.
한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기쁨은 짧게 책임감은 깊게 가지겠다"며 익산시민을 향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지역의 현안과 시민들의 요구를 잘 받드는 진짜 가교가 되어 대전환의 시기에 익산이 나아가야 할 길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익산의 새로운 활로인 이른바 '이(e)길'을 개척하겠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이길은 에너지 대전환과 교육에서부터 시작하며, 식품과 농업이 익산의 확실한 주력산업이 되도록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서울 여의도고와 원광대를 졸업하고 민주당 전북도당 정책기획국장 등을 역임한 한 당선인은 항상 공부하고 준비하는 도의원이 되어 익산의 미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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