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소방서(서장 라명순)가 이달 2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구급대원의 현장 안전 확보와 감염 예방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김상순 대응예방과장과 황용 원광대학교병원 교수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구급대원 보건 안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감염성 질환 노출 위험이 높은 구급대원 보호를 위한 주기적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대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119감염관리실과 구급차량의 정기 소독 운영 사항을 확인하고, 의료폐기물 처리 절차 및 현장 대응의 적절성을 평가하며 철저한 감염 방지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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