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 제1선거구 최종오 도의원 당선인. | | ⓒ 익산신문 | 더불어민주당 최종오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익산시 제1선거구)이 지역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최 당선인은 5선 익산시의원과 시의장을 지내며 쌓아온 검증된 경륜을 바탕으로 전북도정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무투표 당선에 대해 그는 경쟁이 없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난 20년간 골목길을 누비며 주민과 함께한 의정활동에 대해 내려주신 엄격하고 영예로운 합격점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줄었지만 주민의 삶을 돌보는 시간을 배로 늘려 곧바로 민생 현장으로 뛰어들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의정 활동의 핵심 포부로는 지역 숙원사업 해결, 전북자치도 내 익산시 위상 강화, 민생 중심의 현장 의정을 제시했다.
특히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조성과 균형 발전 등 지역의 미래가 걸린 현안들을 도정에 적극 반영시키고 강력한 재정적 지원을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최 당선인은 초심을 잃지 않고 가장 낮은 자세로 주민 곁을 지키며 민원 현장을 누비는 해결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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