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후보가 익산시청 앞 사거리에서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
|
최정호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6월 3일을 앞두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안전한 익산 조성을 다짐했다.
최 후보는 이달 1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고, 2일 익산 폐기물 업체 화재의 신속한 진압과 인명피해가 없음에 안도하며 소방 당국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그는 연이은 대형 사고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것이 행정의 본질이자 시정의 최우선 과제임을 뼈저리게 재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시장에 당선되면 취임 즉시 관내 산업단지와 재난 취약 지역의 안전 보건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재난 예방 및 신속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실질적으로 지키는 결과 중심의 책임 행정을 펼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아울러 최 후보는 국토교통부 차관과 전북개발공사 사장 등을 지내며 쌓아온 중앙정부 네트워크와 풍부한 행정 경험을 오직 익산 발전에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대기업 유치와 국가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며, "새로운 익산을 여는 골든타임인 3일 본투표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거듭 지지를 당부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