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28 오후 03:19:04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송동 폐기물 처리장 또 화재…의구심 커져
동일 장소 연쇄 불…시민들 고개 갸웃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6월 02일(화) 13:5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부송동 폐기물처리장 화재 현장 모습/사진 출처=익산소방서
ⓒ 익산신문

익산시 부송동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과 두 달 만에 또다시 화재가 발생해 시민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이달 2일 익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7분께 부송동 소재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익산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의 외출 자제와 우회를 당부했다.

문제는 이번 화재 현장이 두 달 전 불이 났던 곳과 동일한 장소라는 점이다. 

앞서 지난 4월 10일 오전 6시 15분께도 똑같은 폐기물 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폐기물 500톤이 불에 타고 소방서 추산 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7시간여 만에 진화된 바 있다.

짧은 기간 내에 동일 장소에서 화재가 되풀이되자 시민들 사이에서는 원인을 두고 고개를 갸우뚱하는 등 의혹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전히 마치는 대로 두 화재의 연관성 및 정확한 화재 원인을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정호 시장, 한가위 앞두고 전통시..
익산 반도체 기업 유치…민-관 자원..
"청년이 만들고 즐겼다" 그들만의 ..
조국혁신당 한가위 앞두고 전북 민..
한가위 밥상민심 "정치권 제역할 못..
익산시의회, 한가위 앞두고 사회복..
익산예술제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
LH전북본부와 추석 앞두고 800만원 ..
비번 날 이웃집 화재가 큰 불로 번..
국민연금 익산군산지사, 2026 청렴..
최신뉴스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익산시, 727억 투자 유치…자동차..  
익산시, 미래산업 생태계 확장  
익산보석박물관, 대구와 순회전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  
식품진흥원 노사, 상생협력과 공동..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연휴 끝내고 일상 복귀, 고향 설렘..  
추석연휴 보름달 보기는 어렵다, ..  
하림,추석연휴 혼밥, 혼술족 별미..  
한가위 앞두고 익산역 서서히 귀성..  
익산 노인회, 30회 노인의 날 기념..  
한가위 밥상민심 "정치권 제역할 ..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