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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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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이 이달 1일 익산시 송학동 본원에서 공공서비스 혁신과 미래 농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진원 인공지능 전환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정부와 농촌진흥청의 인공지능(AI) 전략에 발맞춰 기관의 전환 방향과 실행계획을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진원은 이날 ‘준비를 넘어 실행으로(Ready, AX-TION)’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민 중심 서비스 혁신 △미래 농산업 성장 기반 조성 △혁신을 이끄는 조직문화 조성 등 3대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능형 기술사업화 지원, AI 영상 분석 기반 저탄소 인증 농산물 점검,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서비스 확산 등을 추진한다.
특히 이석형 원장의 현장 중심 혁신 철학을 바탕으로 기관장 주도의 ‘인공지능 전환 전략추진단’을 구성해 AI 윤리와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하며 속도감 있게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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