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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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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후보가 ‘48시간 사즉생 민생 대진격’에 돌입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최정호 후보 캠프는 선거운동 종료 시점인 2일 자정까지를 익산의 미래를 바꿀 골든타임으로 선언하고, 익산시 갑·을 전 지역에서 바닥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
최 후보는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을 만나고 현장을 보겠다는 ‘삼다(三多) 민생 철학’을 제시하며, 정체된 익산의 해묵은 과제를 혁신하기 위해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  | | | ⓒ 익산신문 | | 특히 국토교통부 차관과 전북개발공사 사장 등을 지낸 자신의 행정 역량을 고향을 위해 쏟아부을 수 있도록 강력한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1일 배산사거리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여산장날 등 시내 곳곳을 돌며 표심을 공략했다.
선거 마지막 날인 2일에는 상공회의소 사거리와 함열장날, 전통시장 등을 거쳐 저녁 시간 영등동 아트박스 사거리에서 ‘파이널 갑·을 통합 마무리 유세’를 열고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 후보는 지키지 못할 말만 앞세우는 정치꾼이 아닌 검증된 능력으로 증명하는 시장을 선택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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