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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일러스트.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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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창업 모색을 위한 '사회적기업 전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 진입을 희망하는 시민과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이윤 추구와 함께 공동체 발전을 도모하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익산청년시청에서 열린다.
첫날인 11일에는 '사회적기업 제도 및 진입'을 주제로 설립 절차와 인증 제도, 실제 운영 사례 등 현장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진입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이어 12일에는 '지역순환경제와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가치와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익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시청 정책개발담당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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