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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5월 23일 ㅇ익산시 신청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첫 파크 콘서트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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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청사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배우며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5월 29일 익산시에 따르면 신청사 내 다목적홀과 시민동아리방, 야외공연장 등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시민 친화형 열린 청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된 익산시 신청사는 설계 단계부터 행정 기능에 시민 편의 기능을 더한 복합 행정공간을 지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신청사 개청과 함께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고 머물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소통 공간을 운영 중이다.
|  | | | ↑↑ 익산시 신청사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5월 20일 4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민대학 강연이 열렸다. | | ⓒ 익산신문 | | 실제 신청사 내부는 시민 강연과 공연,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는 지난 20일 460여 명이 참석한 익산시민대학 강연이 열렸으며, 각종 공연과 세미나, 주민 행사 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최신 음향 및 조명 시설을 갖춘 400석 규모의 다목적홀은 평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시민동아리방 역시 소규모 회의와 동아리 활동, 문화 프로그램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도 함께 운영해 시민 정보화 교육 공간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야외공연장도 시민들의 호응 속에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부상했다.
지난 23일 열린 파크 콘서트에는 6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곳은 버스킹 공연과 지역 축제, 시민 참여 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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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5월 26일 점심시간에 익산시신청사 앞에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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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으로도 신청사 내 문화·소통 공간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열린 청사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청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시 신청사 전경. | | ⓒ 익산신문 | |
|  | | | ↑↑ 익산시 신청사 야외공연장.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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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신청사 야경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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