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5월 28일 김제시 포도 농가를 찾아 ‘중앙-도 협업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두 기관 직원 15명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서 포도 곁순 제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작업 전 온열질환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 수칙 교육 및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일손돕기 이후에는 중앙과 지방 행정의 소통과 공감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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