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소방서 직원들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익산지역 회원들이 기념촬영한 모습. | | ⓒ 익산신문 | | 익산소방서는 5월 27일 목천동의 한 노후 아파트에서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설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이 없는 노후 아파트 거주자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대형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소방 관계자와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익산지역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  | | | ↑↑ 박삼열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익산지역 부총재가 연기감지기를 설치하는 모습. | | ⓒ 익산신문 | | 이들은 단지 내 노인과 장애인 거주 148세대를 직접 방문해 세대별로 연기감지기를 설치하고 작동 상태를 점검했다.
소방서와 민간 봉사단체가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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