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문화원 서동풍물단이 제29회 황토현 전국농악 경연대회에서 은상 수상 후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익산문화원(원장 이재호)은 최근 전국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전통문화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5월 26일 익산문화원에 따르면 5월 9일 제29회 황토현 전국농악 경연대회에서 익산문화원 서동풍물단이 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동풍물단(지도강사 이철호)은 2026 서동축제 무왕제례 행사에도 고취대 행렬(취타대)을 통해 우리 전통 군악대의 위엄과 멋을 알렸다. 이를 통해 ‘백제왕도 익산’의 자긍심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화반(지도강사 김숙) 역시 제10회 전국민화공모대전에서 김숙 강사(최우수상), 이정옥·전현숙·최순덕·최혜선 회원(장려상) 등 참가자들이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들의 작품은 6월 3~9일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서예반(지도강사 김계천)은 제33회 신춘휘호공모대전에서 이성우, 강승구, 신홍규, 한백수 회원(행초서 특선), 최종열 회원(문인화 특선), 이선옥, 이성우 회원(행초서 입선), 이종우, 한백수 회원(예서 입선), 천종필 회원(해서 입선) 등이 수상했다.
/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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