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무소속 이종현 후보. | | ⓒ 익산신문 | 무소속 이종현 익산시의원 후보(아선거구)가 지역 노인들의 거점 시설인 경로당 환경 전면 개선을 공약했다.
이 후보가 출마한 아선거구(춘포·웅포·성당·용안·망성·용동·여산·왕궁면, 팔봉동) 9개 지역으로 이뤄진 전형적인 농촌이다.
이곳에는 익산시 전체의 36%인 257개소의 경로당이 밀집해 있으나, 상당수가 냉난방기 노후화 및 벽지, 화장실 등의 시설 보수가 시급한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다.
지난 4년간 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으로서 ‘민원해결사’ 역할을 해온 이 후보는 현장을 누비며 관련 시설 보수에 대한 주민들의 쇄도하는 민원을 청취해왔다.
이종현 후보는 “홀로된 어르신들에게 경로당은 내 집 안방과 같은 일상적인 생활 공간”이라며 “이번 선거에 당선돼 경로당 시설을 대폭 개선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게 즐겨 찾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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