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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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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21개 시민사회단체가 이달 22일 오후 4시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익산선거사무실에서 천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민주노총 익산시지부, 익산시 농민회, 원광대 민주동문회 등 21개 단체가 뜻을 모았다.
이들은 지지문을 통해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위기를 극복하려면 현장에서 답을 찾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전북교육을 만들 적임자는 천 후보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천 후보가 15년의 교사, 20년의 연구교수 경력을 갖춘 현장 중심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익산을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에 깊이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단체들은 "지역소멸 위기를 넘어 전북 교육의 미래를 지킬 천 후보와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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