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이 5월 19~21일 사흘간 ‘2026 상반기 청년식품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식품산업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 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실전 중심의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캠프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모델 수립, 수익모델 및 가격 책정, MVP(최소요건제품) 테스트 전략, 창업계획 고도화 멘토링 등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식품진흥원 시제품 제작실과 식품기업 생산공정을 견학하며 자신들의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시장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
|  | | | ↑↑ 시제품 제작실 투어. | | ⓒ 익산신문 | |
|
|
특히 첫날 입소식에서는 문원탁 농림축산식품부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단장이 참여한 ‘청년창업 공감 대화’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창업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궁금증을 키워드로 공유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캠프 기간 동안 발전시킨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경진대회가 열렸다.
심사에 참여한 창업 전문가들은 사업 모델의 시장성과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양난희 대표는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전문가의 피드백 덕분에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창업에 대한 자신감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홍동기 기자 |  | | | ↑↑ 2026 상반기 청년식품 창업캠프 단체 사진. | | ⓒ 익산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