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익산시 부송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명규)에 'JB희망의 공부방 제233호'를 개소했다고 5월 22일 밝혔다.
지난 2005년 문을 연 부송지역아동센터는 현재 29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나, 노후화된 시설과 열악한 학습 환경으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전북은행은 아동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흔들림이 심했던 책상과 의자를 전면 교체했다.
도배와 바닥 데코타일 시공으로 편안한 공간을 조성했으며, 빛바랜 블라인드도 새로 바꿨다.
이날 오픈식에는 익산시 최재용 부시장· 전북은행 최종구 부행장·최윤희 익산시청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최종구 부행장은 "새로 단장한 공부방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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