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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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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 보호구역인 신흥저수지 환경 정비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5월 22일 신흥저수지 수변 곳곳에 쌓인 부유물질을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 쓰레기를 정비하는 등 수질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페쇄회로(CC)TV 시야를 가리는 잡목을 제거하고 안내시설과 울타리를 점검하는 등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했다.
신흥저수지는 약 100만 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시설로, 익산시 수돗물 생산의 기초가 되는 주요 상수원이다.
시는 앞으로도 대간선 수로와 신흥저수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상수원 오염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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