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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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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가 이달 20~21일 이틀간 익산시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 박람회’를 찾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홍보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되는 도박 자진신고는 117 학교폭력 신고·상담센터를 통해 24시간 접수와 상담이 가능하다.
자진신고 시 도박 금액과 반성 태도 등을 고려해 선도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훈방이나 즉결심판 청구 등 선처 방향으로 처분된다.
경찰은 처벌 두려움으로 신고를 주저하는 청소년을 위해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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