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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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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이달 2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비즈니스클럽 ‘제22년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도내 중소기업 CEO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상훈 오라이언 자산운용 부사장이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투자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03년 창립된 비즈니스클럽은 다양한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최고 명문 클럽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박춘원 은행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동반 상생을 통해 지역 기반 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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