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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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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익산지역에 2개 선거연락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남호 후보는 이달 20일 선화로 77(모현동 롯데시네마 2층)과 무왕로(어양동) 1120번지 윂피부과의원 건물 4층에서 각각 개소식을 열고 전북교육의 혁신과 미래 비전, 학력신장 3.0시대 실현 등을 강조하며, 전북교육의 방향성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최종오 민주당 도의원 후보(1선거구), 퇴직한 교육계 관계자,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남호 후보는 “오늘 익산 선거연락소를 찾아주신 많은 시민과 지지자 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전북교육은 학력 저하와 지역소멸 등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이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이제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된 역량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전북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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