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일러스트. | | ⓒ 익산신문 | |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지부장 강민숙)가 20일부터 이틀간 익산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에서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을 전개한다.
최근 10대 자살률 증가와 고립·은둔 청소년 문제 등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위기가 심화함에 따라, 일상 속 ‘마음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지부는 도민 대상 인식 개선 투표를 진행하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모루 걱정인형 키링’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강민숙 지부장은 “아동이 안전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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