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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태용)는 20일 지사 직원 및 도급사업 현장대리인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익산지사가 시행하는 도급사업의 안전보건관리 및 산업안전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법, 건설기술진흥법 등 주요개선사항 준수, 작업장에서의 위험성평가 실시에 관한 사항, 최근 중대재해 사례 전파 및 公社 5대 핵심 안전수칙 강조를 중점으로 실시했다.
익산지사는 매월 1회 회의를 통해 공사가 추진 중인 도급 공사·용역에 대한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도급사업 현장과 소통을 통해 안전관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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