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5월 19일 ㈜하림 본사에서 열린 ‘하림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협약식’에서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와 성치현(왼쪽 첫 번째), 서이진(오른쪽 두 번째), 박다빈(오른쪽 첫 번째)이 위촉패와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했다.(사진 제공 = ㈜하림) | | ⓒ 익산신문 | |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난 19일 익산 하림 본사에서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협약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행사 중 앰버서더들에게는 하림의 진정한 파트너임을 상징하는 명예 사원증과 배지가 수여됐다.
새롭게 출범한 2기 앰버서더는 피트니스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됐다.
주요 인물로는 △2025 IFBB 차이나 체급 1위이자 헬스장을 운영 중인 박다빈 △2019 WBFF 북미 챔피언 우승자이자 ‘피지컬: 100’, ‘2억9천 : 결혼전쟁’ 등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성치현 △그랑프리 통산 13연패의 레전드 선수이자 가족을 위한 건강 레시피를 전하는 워킹맘 서이진이 발탁됐다.
이들의 공식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4월까지 총 12개월이다.
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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