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시 마동에 위치한 익산학생교육문화관 전경. | | ⓒ 익산신문 | | 익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박성현)은 이달 19일 혈액 수급난 해소와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2026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성현 관장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이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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