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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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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익산지역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출정식을 열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역위는 지난 19일 임형택 익산시장 후보의 캠프에서 시장 및 시의원 후보,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팀, 으랏차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형택 후보는 “지난 10년 동안 익산의 인구는 줄고 빚은 늘어났다”며 “독점과 오만으로 고장 난 민주당 독식 정치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의원 후보들도 청년, 돌봄, 교육, 지역 상권 활성화를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앞서 조국혁신당 후보들은 올 1월부터 ‘원팀’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공약을 개발해왔다.
이들은 21일부터 ‘파란개비 유세단’을 가동해 익산 전역을 돌며 시민들에게 변화와 혁신의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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