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6.3지방선거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조국혁신당 강이나 후보. | | ⓒ 익산신문 | 오는 6·3 제9회 지방선거 조국혁신당(이하 혁신당)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강이나(24)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제10대 익산시의회에 진출할지 주목받고 있다.
강이나 혁신당 비례대표 후보가 의원뱃지를 달 경우 익산시의회 지역 후보자 중 최연소로 당선되는 의원으로 기록되기 때문이다.
익산시의회 전체 의원정수 25명중 비례대표는 3명으로 비례선거에서 5%이상 득표한 정당의 득표율을 합산한뒤 각 정당의 득표율을 나눈 비율에 다시 비례 대표 의원 정수를 곱해 산술되는 수 중 정수만을 우선 의석수로 배분한다.
익산시의회 의원 정수는 지역구 22명과 비례대표 3명으로 구성된다.
익산 전북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학업과 일을 병행하며 한양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문학사)를 졸업한 강이나 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는 “청년으로 살아오며 느낀 지역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 바꾸고 싶다는 마음에 정치에 입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교통, 청년, 문화, 복지 분야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직접 챙기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시민의 목소리로 채워가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익산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미래형 워라밸 일자리·일거리 1000건 증설 △청년 정착을 위한 '익산형 혁신' 정책 △농·공산물 판로 개척 및 유통망 강화 △생활비 부담 낮추는 30만원 살림패키지 제공 △무료 'OK버스' 도입 △어린이 '플레이파크'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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