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원광대학교 총동문회 제56차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원광대 WM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안대종·강영세·문재우·김지형 전 총동문회장과 김좌진 총동문회장 직무대행,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성태 원광대 총장 등 동문과 대학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회계 결산보고 승인과 함께 제29대 총동문회장 선출 안건이 상정됐으며, 김좌진 직무대행이 만장일치로 신임 총동문회장에 추대됐다.
신임 감사로는 성경환 전 KTV 한국정책방송원 원장과 장덕배 한국기술사회 회장이 선출됐다.
|
|  | | | ↑↑ 신임 김좌진 원광대 총동문회장이 힘차게 총동문회 깃발을 휘두르고 있다. | | ⓒ 익산신문 | |
|
|
김좌진 신임 회장은 "동문회가 흩어진 동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낸다면 동문들의 자부심과 위대한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개교 80주년을 맞아 학교 발전기금 모금 활동을 통해 동문들의 모교 사랑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총회 직후 총동문회는 문재우 전 회장의 제안으로 '개교 80주년 기념사업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기념사업위원장은 김좌진 신임 회장이 맡았으며, 전임 회장단이 명예위원장단으로 참여한다.
기념사업회는 재경·익산·전주완주 등 지역 동문회와 언론인회·민주동문회 등 직능 단체, 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 대학·학과 동문회가 총망라된 대규모 협력 체계를 구축해 동문 결집과 발전기금 모금, 네트워크 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
|  | | | ⓒ 익산신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