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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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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중앙도서관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익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이음 책 쓰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익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글쓰기 경험이 없는 초보자를 위해 6주간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 제공된다.
수업은 6월 2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Zoom)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신춘문예 등단 작가에게 일대일 피드백을 받으며 원고를 완성하게 된다.
완성된 원고는 실제 책으로 출판되며 국립중앙도서관과 원광대 도서관 장서로 등록된다.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동기 등을 검토해 최종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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