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일러스트. | | ⓒ 익산신문 | | 익산시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과 교육에 나선다.
시는 이달 12일 오후 1시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광장에서 전북금연지원센터와 함께 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연클리닉 상담을 비롯해 폐 나이 측정 체험, 퀴즈 이벤트 등이 진행돼 시민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담배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니코틴 제품이 금연구역 규제 대상이라는 점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흡연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오는 26일 이리고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8일 이리마한초등학교를 방문해 담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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