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가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관내 주요 사찰을 대상으로 범죄 및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진단을 이달 11일 실시했다.
경찰 관계자들은 신도와 관광객 방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찰의 불전함 보관장소와 보안 시설을 점검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 파악했다.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취약점의 보완을 권고하고, 사찰 관계자들에게 최근 범죄 수법과 신고요령을 교육하는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경찰은 부처님 오신 날까지 탄력순찰을 강화하고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고 발생 시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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