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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박성현)이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 6~7일 이틀간 부안 일원에서 ‘2026년 청렴 더하기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을 주제로 한 전문 교육이 진행됐으며, 박성현 관장이 직접 청렴 퀴즈를 진행하며 직원들의 책임 의식을 고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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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현장 캠페인과 체험 활동도 이어졌다.
변산 해변에서는 ‘부정청탁 ZERO’ 표어를 활용한 포토존 캠페인을 전개해 공정 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부안청자박물관에서는 부당지시 근절 문구를 새긴 청자를 제작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익산학생교육문화관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작한 청렴 청자를 관내 1층 로비에 전시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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