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숙·김호상)가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며 지역 복지망을 촘촘히 하고 있다.
협의체는 지난 2월부터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노인 8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국과 김치, 나물 등 6종의 밑반찬을 전달 중이다.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사업은 고령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것은 물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현재 협의체는 독거노인 생일상 차려드리기와 아동 소원물품 지원 등 8개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맞춤형 복지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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