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익산소방서ⓒ 익산신문
이달 7일 오전 10시27분께 익산시 낭산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고물상 내 컨테이너 2동(36㎡)이 모두 타고 5t 지게차가 화재로 일부 소실돼 2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홍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