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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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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는 이달 5일 익산중앙체육공원에서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울과 불안 등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일상 속 ‘마음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회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부는 현장에서 아동 마음건강 실태를 알리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필요한 요소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또한 걱정인형 키링 만들기 등 아동이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활동을 지원하며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
강민숙 지부장은 "아동의 작은 감정 변화에도 귀를 기울이는 문화가 지역사회 내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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